경제

부의불균형 미국 상위 10퍼센트가 미국 전체주식의 89퍼센트를 소유한다

그린발명가 2021. 10. 1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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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불균형

미국에서 상위 10퍼센트 부자가
미국 전체 주식의 89퍼센트를
소유하고 있다.

이번 팬데믹 동안에
미국 상위 1퍼센트는
6.5조 달러의 주식을 추가로 매수했다

그런가하면
미국 하위 90퍼센트의 사람들은
1.2조 달러만 추가로 매수하는 것에 그쳤다.

팬데믹으로 인하여
부의 불균형이 더 심각해진 것이다.

이래서 주식투자 고수들이
호황기에는 현금비중을 점차 늘려가서
하락할때를 대비하라는 말인지도 모르겠다.


필자는 주가가 오르내리고 하는것을
일일이 대응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매도와 매수를 반복하지 않고

주식을 꾸준히 모아가는 방식으로
투자라고 있다.

평소에 버는 수입을 모아
주식가격이 대폭 떨어졌을때 추가로
매수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 방법은 폭락을 미리 피할 수는 없다.
하지만 폭락이 왔을때
현금흐름으로 모아온 돈으로
떨어진 주식을 매수한다.

그러면 폭락 이후에 찾아오는 반등에
회복을 하면서 더 큰 수익률을 낼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폭락 이후에 다시 오를 만한 주식
즉 탄탄한 기업을 골라야하는 것이다.

과거에 폭락에도 다시 일어서는
그런 강한 기업을 말이다.


그리고 과거 대폭락이 이후
그것을 회복하는 시간이 6~7년이 걸린
경우가 있다.
드문 일이 아니다
아직 이런 폭락을 경험해 보지 않았기때문에

이것에 대한 대비로
배당주 비중을 조절하면서

폭락이 오더라도 배당주에서 나오는
배당금으로 오랜 기간을
버틸 수 있게 만들어 놓는것이다.


1. 튼튼한기업을 고르고 매도하지 않는다.
2. 폭락장에 현금자산으로 추가매수한다.
3. 배당주 비중을 조절하여 긴 폭락장에 대비한다.

이 세가지 방법을 유지하고 있다.

주식 총 투자금은
1억4625만원
현재 추정자산은
1억 6541만원

약 11개월 동안의 수익은
1916만원이다.

수익률은 13.1퍼센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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